사회복지법인 선산복지재단 성부정신수양원
 
 
 
home : 프로그램 : 요리요법
 
담당자   김정령
대상자   환우 6~8명
일 시 매주 목요일(14:30~16:00)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자신의 식사준비를 하는 기본적인 기술을 교육하는 것은 재활치료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는 환자가 사회복귀후 독립생활이 가능할 것인가를 판단하는 중요한 가능자로서의 역활도 한다. 만성정신장애인 특히, 정신병원이나 정신요양원에 장시간 입원 또는 수용되었던 정신질환자들은 일상생활에서 기본적인 식사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지 않으면, 아무리 증상이 호전되었다 하더라도 사회복귀 후 적응하기가 어렵다. 요리요법을 통해 이들이 사회 내에서 다시 살아갈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증진시키고자 한다.

 

1) 기본적인 시사를 스스로 준비 할 수 있다.
2) 적절한 식사예절을 알고 실천할 수 있다.
3) 식품별 위생관리를 스스로 알고 관리 할 수 있다.
4)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1) 환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식사를 준비 할 수 있다.
2)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자아 존중감이 향상된다.
3) 요리활동을 통해 자연스런 대인관계기술을 습득한다.
4) 사회복귀를 대비하여 자신이 직접 식사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봄으로 독립생활에 대비한다.